예배하라 부흥세대여! 부흥세대선교회

복음비전캠프 축복교회 간증문

최지환 2016.01.26 00:50 조회 수 : 42

저는 올해 고등학교 3학년인 최지환입니다.
일단 제 삶에서 짧은 3일동안 넘치는 은혜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캠프에 참여하기 전에 저의 지은 죄로인해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사람인가
내가 이렇게 죄를 짓고도 기도할 수 있는 사람인가 하며 저를 책망하며 매일 매일
어둡게 또 죄에 눌려 주를 기뻐하며 찬양하고 예배하는 삶을 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가운데 부흥세대 캠프에 참여하고 또 그곳에서 예배하며 기도할때에 주님은 제게
내가 죄인인 것이 당연하며 내가 무너질 수밖에 없고 넘어질 수밖에 없는 사람임을 깨닫게 하시고 더욱 하나님께 기도하며 매일매일 주님을 갈망하며 살라는 감동을 주셨습니다.
첫날 첫 예배부터 저에게 마치 준비하셨다는 듯이 회개가 터지며 기도가 회복되게 하셨습니다. 3일을 통틀어 너무 은혜가 넘치는 많은 말씀이 넘쳐났지만 굳이 한 말씀을 고르자면
오직기도로 일어나라 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저는 모태신앙인 아이였지만 내 삶의 먼저가 하나님이 되지못한 가운데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직기도로 일어나라 라는 복음을 듣고 묵상하는 가운데 내게 하나님이 이런 기도제목을 주시고 제 입술로 고백하게 하셨습니다. 그 기도제목은 제가 정말로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고는 살수 없는 환경을 제게 주세요 라는 기도제목 이였습니다. 그렇게 저에게 기도제목과 삶의 목적을 주신 하나님께 너무나도 감사하며 앞으로도 저에게 주실 더 놀라운 이적을 기대하며 하루하루 기도와 말씀으로 살아가길 소망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첫날이 지나다보니까 둘쨋날 에는 어떤 은혜를 부어주실까 내심 기대하고 소망하는 가운데 역시나 하나님은 저를 실망 시키지 않는 분이심을 깨닫게 되는 순간이 둘쨋날 밤입니다. 역시 뜨겁게 기도하는 와중에 저에게 불같은 성령이 손에 임하시면서 우리교회 중고등부 아이들 하나하나를 놓고 기도하라는 마음 주셨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을 하나하나 찾아가 손을 얹고 기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기도하며 저에게 아이들이 기도하는 모습속에 은혜받는 것을 보게하시며 제게 더 큰 은혜를 부어주시는지 정말로 말할 수 없는 은혜와 감동이 저에게 북받쳐 오르며 감사의 고백을 하시게 하셨습니다. 이렇게 기도 속에서 많은 것을 보게 하시고 느끼게 하시고 깨닫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한마음 가지고 삶으로 돌아왔습니다. 
저는 이번 캠프에서 주님이 주신 말씀과 마음이 여러 가지 있지만 그중에 저에게 많은 힘이 되었던 말씀이 “너가 나를 붙잡은 것 이아니라 내가 너를 붙잡았다”라는 말씀이 얼마나 감사하고 감사하던지 눈물을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돌아와서 제 환경이 전부 뒤바뀌지는 않았지만 제 마음과 제 행동을 바꿔 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앞으로 주님을 더 의지하며 살아가는 제가 되길 주님께 기도하고 소망합니다.